오존 농도가 0.5ppm 이상인 '중대 경보'가 발령될 경우에 학교가 수업단축과 함께 휴업조치까지 취할 수 있다는 내용의 공문이 일선 학교에 시달됐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아직까지 '중대 경보'가 발령된 적은 없지만 상황이 발생하면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발령지역 학교에 휴업조치가 내려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인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체육 등 야외교육이 제한되고 오존 농도가 0.3ppm 이상인 '오존 경보' 시에는 학생들의 실외활동이 전면 금지됩니다.
"오존 농도 0.5ppm 이상이면 학교 휴업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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