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세계적인 디자이너 '지안프란코 페레' 사망

이탈리아 출신의 세계적인 디자이너 지안프란코 페레가 17일 밀라노의 한 병원에서 뇌출혈로 숨졌습니다.

건축의 개념을 의상디자인에 도입해 '패션계의 건축가'로 불리는 페레는, 지난 88년 외국인으로는 최초로 프랑스의 대표적 패션브랜드인 크리스찬 디오르의 수석디자이너로 임명돼 96년까지 일하면서 명성을 쌓았습니다.

지난 2005년에는 대한항공 승무원 유니폼을 디자인하며 국내에도 잘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