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KDI,즉 한국개발연구원 등 국책 연구기관들이 수익률이 낮다는 이유로 국민연금을 탈퇴해 사학연금으로 갈아타고 있는데 대해 공공연구기관 직원들이 사학연금에 가입할 수 없도록 교직원연급법 개정 등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이주영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은 "국민연금이 2047년 고갈된다는 분석을 내놓았던 장본인이 KDI"라며 "정작 자신들은 국민연금에서 탈퇴해 수익이 나은 사학연금으로 갈아탄 것은 심각한 도덕적 해이이자 기만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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