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한국게임산업개발원, 한국영상자료원, 문화콘텐츠콤플렉스 등 4개 기관이 공동 추진해온 서울 상암동 문화콘텐츠센터가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이 센터는 연면적 만 3천평에 지하 4층, 지상 14층 규모로 지난 3월 준공됐으며 문화관광부 산하 14개 기관과 단체, 문화산업 관련 11개 업체 등이 입주해 문화콘텐츠산업 지원의 거점기지 역할을 맡게 됩니다.
센터는 콘텐츠홀, 게임도서관, 기획창작아카이브, CT산업협력연구센터, 각 307석과 150석 규모의 영화관, 영상자료열람실 등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내년중 영화박물관과 문화산업홍보관도 설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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