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는 12일 이른바 기간제법과 파견법 시행령의 국무회의 통과와 관련해 "노동시장의 유연성 확보라는 글로벌 트렌드에도 불구하고 비정규직 보호를 위한 특단의 조치"라고 말했습니다.
한 총리는 12일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민주노총은 극단적인 보호를 주장하고 있지만, 기업이 걱정하는 부분도 있어 중립적인 위치에서 제정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한 총리는 이어 "2,3개월 후면 어떤 변화가 있을 것이라며 노동부와 산자부가 긴밀히 파악해 향후 로드맵을 만들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 총리는 또 최근 기자실 개편방안과 관련해 "공무원들이 언론을 기피하는 현상이 있다는 지적이 있다며, 필요한 정책설명은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