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밤 11시 반 쯤 충남 당진군 정미면 서해안 고속도로 하행선 252km부근에서 42살 박모 씨가 몰던 화물차가 중앙분리선을 넘어 역주행을 하다가 승용차와 승합차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박 씨와 승용차에 타고있던 유 모 씨가 숨졌고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역주행 운전자의 음주운전 여부 등 역주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10일 밤 11시 반 쯤 충남 당진군 정미면 서해안 고속도로 하행선 252km부근에서 42살 박모 씨가 몰던 화물차가 중앙분리선을 넘어 역주행을 하다가 승용차와 승합차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박 씨와 승용차에 타고있던 유 모 씨가 숨졌고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역주행 운전자의 음주운전 여부 등 역주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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