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8 정상회담에 참가한 여덟개 나라 정상들이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습니다.
선탠도 하고 물속에 들어가 포즈를 취하기도 합니다.
정상들의 얼굴을 본떠 만든 인형을 뒤집어쓴 비정부단체 회원들의 시위현장입니다.
정상 외교를 통해 자기들끼리 즐기는데 열중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쿠미 나이두/빈곤퇴치운동가 : 우리는 자선이 아닌 정의를 촉구하는데 정상들의 용기와 리더십 등이 너무 부족합니다.]
시위에 참가한 비정부 단체들은 정상들이 세계가 직면한 지구온난화와 빈곤문제에 대한 즉각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