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체들은 내수와 수출 증가로 3/4분기에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산업은행은 제조업 천299개 업체와 비제조업 842개업체를 대상으로 3분기 산업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제조업의 경기전망을 나타내는 사업개황지수가 105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BSI는 100을 기준으로 100보다 크면 향후 경기가 호조를 보일 것이라고 기대하는 기업이 경기 부진을 전망하는 기업보다 많다는 의미입니다.
3분기 경기호조를 예상한 기업들은 내수와 수출 증가를 긍정적 전망의 이유로 들었고, 반면 경기가 나빠질 것으로 보는 기업들은 내수 감소와 수익성 악화를 주 요인으로 들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