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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세계] '귀뚜라미 튀김' 별미로 인기

캄보디아에선 귀뚜라미 튀김이 별미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귀뚜라미가 많이 나오는 지역엔 전문 사냥꾼들이 있습니다.

[메오 테운/귀뚜라미 사냥꾼 : 매일 1~10kg 정도를 잡아서 시장에 내다 팔면 먹고 살만 합니다.]

사냥꾼들이 내다판 귀뚜라미가 장터에 수북히 쌓여 있습니다.

무게를 달아 파는 귀뚜라미는 요리하기에도 간편합니다.

맵고도 달콤한 향신료를 넣고 기름에 튀기면 그만입니다.

주민들은 봉지에 담은 귀뚜라미 튀김을 사서 식탁에도 올리고 간식으로도 애용합니다.

[눈 바니/고객 : 바삭바삭한 맛이 아주 훌륭해서 매일 먹고 싶습니다.]

캄보디아 사람들은 귀뚜라미 요리가 건강과 장수에 효과가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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