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절반 이상이 현재 다니는 직장에 대해 애사심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1천5백여명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5%가 현 직장에 대해 애사심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애사심이 없는 가장 큰 이유로는 '회사가 기업이익만 생각하기 때문'이라는 답이 31%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연봉이 낮아서, 회사의 발전가능성이 낮아서, 계약직·임시직으로 고용이 불안해서의 순이었습니다.
애사심이 없는데도 퇴사하지 않는 이유는 '당장 이직할 곳이 없어서'라는 응답이 66%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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