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공개된 2012년 런던 하계 올림픽의 로고입니다.
분홍, 파랑, 녹색, 그리고 주황색이 어루러져 2012란 숫자를 만들어 냅니다.
젊은층을 의식해 컴퓨터 그래픽의 요소를 많이 포함시켰다는 게 올림픽 준비위원회측의 설명입니다.
하지만 아직 낯설어서인지 런던 시민들의 반응은 대부분 부정적입니다.
[런던 시민 : 너무 평범해 누구라도 만들 수 있겠어요.]
[런던 시민 : 올림픽 로고라고 하기에는 지나치게 복잡해 보입니다.]
[런던 시민 : 40만 파운드나 주고 만든 로고가 저 모양이라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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