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내수용 쇠고기 66t이 우리나라에 잘못 수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농림부는 지난달 25일 갈비뼈가 든 상자가 발견된 미국산 쇠고기 15.2톤과 다음 날 부산항으로 들어온 51.2톤 등 66.4t이 미국 농무부의 한국 수출증명 프로그램에 따라 생산되지 않은 미국 내수용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는 66.4t 전량을 반송 조치하고, 미국 내수용 제품에 수출검역증명서가 발급된 경위를 파악해줄 것을 미국 농무부에 요청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