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 사람들이 나이트클럽의 집기를 거리로 끌어내 불태웁니다.
일부는 나이트클럽 안에 들어가 유리창을 부수고, 간판을 떼내 버립니다.
경찰이 폭력을 막기위해 최루탄을 쏴 보지만, 성난 부모들을 막기에는 역부족입니다.
부모들은 유흥업소들이 미성년자를 출입시키고, 술을 파는데도 당국이 손을 놓고 있다며 직접 업소를 파괴하는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강력범죄가 일상이 된 남미 볼리비아의 빈민촌에서는 청소년 탈선이 범죄의 큰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