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특례 비리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동부지검은 자신의 아들을 특례업체에 부정 편입시킨 혐의 등으로 학교법인재단 이사장인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자신이 운영해 오던 모 특례업체의 대표 명의를 지난 2004년 2월 부하 직원에게 넘긴 뒤 같은 해 7월 자신의 차남을 이 회사에 편입시키고 제대로 근무시키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병역특례 비리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동부지검은 자신의 아들을 특례업체에 부정 편입시킨 혐의 등으로 학교법인재단 이사장인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자신이 운영해 오던 모 특례업체의 대표 명의를 지난 2004년 2월 부하 직원에게 넘긴 뒤 같은 해 7월 자신의 차남을 이 회사에 편입시키고 제대로 근무시키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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