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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5월 오존주의보 2003년 이후 최다"

이달 들어 발령된 오존주의보가 27일까지 전국적으로 모두 4차례로, 지난 2003년 이후 5월 한달 기준으로 최다 회수를 기록했습니다.

환경부는 오존주의보는 올해 5월동안 15일 광양과 여수, 22일과 23일 광양에 이어, 27일 서울과 인천·경기 등에 발령됐다고 밝혔습니다.

5월 한달 동안 오존주의보는 지난해에 1차례, 재작년에는 3차례 발령됐습니다.

환경부는 "고온 현상이 지속된데다 기류 이동마저 없어 오존 현상이 강해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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