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전 총리는 군대 위안부 문제에 대해 일본이 진실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 전 총리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닛케이 포럼 연설에서 "여성의 한사람으로서 군대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의 진실한 접근을 당부하고 권고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북핵문제와 관련해선 6자회담 2.13합의가 약속대로 이행되고 한반도에 평화가 정착되길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한 전 총리는 25일 아베 일본 총리와 만나 과거사 문제와 북핵 6자회담 문제 등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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