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들은 주로 자신의 외국어 능력이 취업활동 상 가장 큰 결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에 따르면 구직자 천7백87명을 상대로 구직활동 상에 핸디캡이 있는지 물어본 결과, 응답자의 91%가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이들은 자신이 가진 결점 유형으로 외국어 능력을 가장 많이 꼽았고, 그 다음으로는 나이와 학벌, 학력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장 극복하기 어려운 결점을 묻는 질문에도 역시 '외국어 능력'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학벌과 학력, 업무능력을 꼽은 사람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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