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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8개 구청장도 '외유성 남미 출장' 논란

<8뉴스>

서울시내 8개 자치구 구청장들도 지난 11일부터 13일간의 일정으로 남미로 외유성 출장을 떠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구청장들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에서는 교통과 친환경시설들을 견학할 예정이지만, 칠레와 페루에서는 공식일정 없이 3박 4일 동안 머무는 것으로 일정을 잡아 외유성 출장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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