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환경영화제가 개막했습니다.
남상석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내일(17일)부터 1주일 동안 열리는 제4회 서울환경영화제는 지구온난화를 다룬 다큐멘터리 특별전이 눈에 띕니다.
전 세계적인 지구 온난화 징후와 예측을 실감나게 보여주는 8편의 다큐멘터리로 구성됐습니다.
6개 대륙 60명의 감독이 함께 만든 단편 영화 모음을 개막작으로 23개 나라 112편의 환경영화를 상영합니다.
2분 후의 미래를 볼 수 있는 초능력을 지닌 마술사 존슨.
FBI는 존슨의 능력을 이용해 핵폭탄 테러를 막으려 합니다.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넥스트는 SF 소설가 필립 K.딕의 소설이 원작입니다.
종대는 진짜 총을 갖는 것, 기수는 몰디브에서 드럼을 치는 꿈을 이루기 위해 죽자사자 돈벌이에 매달리지만 현실은 어렵기만 합니다.
노동석 감독의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는 젊은이들의 꿈과 좌절을 그린 저예산 독립영화입니다.
영화 '저 하늘에도 슬픔이...'는 이윤복 소년의 수기를 바탕으로 한 1965년 작품을 42년 만에 리메이크한 영화로 현실 속에서 희망을 가지고 꿋꿋이 살아가는 4남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다룬 휴먼 드라마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