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과학자들이 기상청을 찾았습니다.
기상청이 주최하는 기상과학캠프에 참여하기 위해서인데요.
먼저 예보관의 자상한 설명으로 일기예보의 기본을 알아봅니다.
어렵게만 보였던 일기도의 여러가지 기호.
바람의 세기와 방향, 기압의 차이를 한눈에 살피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었군요.
설명 하나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꼼꼼한 메모도 잊지 않죠.
이번에는 방송에 나오는 기상캐스터가 돼 보는 시간.
카메라 앞에 선 모습이 전문 방송인 못지 않게 진지하네요.
[이은채/서울 문래동 : 직접 기상캐스터가 돼 보니까 실감나고 재미있고, 많은 것을 배운 것 같아요.]
다음으로 찾은 곳은 일선에서 기상 정보를 수집하는 지역 기상대.
다른 기상대를 연결하는 첨단 화상 회의 시스템이 어린 과학자들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박종식/기상청 사무관 : 날씨에 숨겨진 비밀들을 알게 됨으로써 교과에도 도움이 되고, 일상 생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꼬마 과학자들, 이제 날씨 박사가 된 표정들이네요.
뉴스에서만 보던 어려운 기상 정보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함으로써 아이들이 날씨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