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8뉴스의 메인앵커인 김소원 아나운서가 모교인 상명대부속여고에서 일일 교사로 교단에 섰습니다.
한국교총 초청으로 교단에 선 김 앵커는 학생 2백여 명이 모인 자리에서 자신의 학창 시절 얘기와 뉴스 앵커로써의 경험담, 그리고 후배들의 진로에 대한 조언을 들려주며, 1시간 동안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SBS 김소원 앵커, 모교서 일일교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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