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빈곤층 '영유아 교육' 국가가 맡는다

이르면 내년부터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가정에서 태어나는 모든 자녀는 만 5세까지 국가로부터 언어·인지발달 등의 교육을 지원받게 될 전망입니다.

교육부는 이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에 제공해 교사들이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특별 지도 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이 제도가 시행될 경우 연간 약 50만명의 영유아들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