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전국 초중고교 학생들은 매년 5월 셋째 주에 공장을 견학하거나 기업인들의 강연을 듣는 등 다양한 직업세계를 공부하게 됩니다.
교육부는 학생들에게 직업 현장을 체험토록 해 건전한 직업관을 형성하고 자신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매년 5월 셋째 주를 직업세계 체험 주간으로 정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이를위해 학교와 기업, 직능단체 등 지역 공동체간 협력이 중요하다고 보고 우수한 진로교육 협력모델을 적극 발굴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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