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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브라운 장관 "곧 이라크 방문해 현지상황 파악"

영국의 차기 총리로 확실시되고 있는 고든 브라운 재무장관이 이라크를 방문할 뜻을 밝혔습니다.

브라운 재무장관은 빠른 시일내에 이라크를 방문해 현지에 주둔 중인 영국군과 이라크 당국자들을 만나 이라크 상황을 파악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브라운 장관은 또 영국군의 철군 일정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계속 감축될 것이라고 밝혀 취임후 추가 철군 의사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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