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드라마 제작진들이 한강 투신한 남자 구해

10일 밤 10시쯤 서울 망원동 성산대교 북단에서 27살 임 모 씨가 다리 아래 한강으로 뛰어내렸습니다.

임 씨는 마침 근처에서 드라마를 촬영중이던 모 방송국 드라마 제작진들에게 구조돼 다행히 목숨을 건졌습니다.

경찰은 고등학교 때부터 우울증을 앓아온 임 씨가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투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