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강과 남한강 흙탕물 사태의 주범으로 꼽히고 있는 소양강댐과 도암댐 상류 고랭지 농업지역에 대해 비점 오염원 관리지역 지정이 추진됩니다.
강원도는 소양강댐과 도암댐 고랭지 경작지 가운데 경사도가 15% 이상되는 농경지를 비점 오염원 관리지역으로 지정해 특별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강원도는 관리지역으로 지정된 경작지를 매입해 산림으로 복원하거나 경작 방식을 바꿔 흙탕물 발생 요인을 줄여나갈 방침입니다.
(강원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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