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9시쯤 서울 공덕동 한 아파트 단지에서 34살 안 모 씨의 쓰레기 수거차량이 언덕 아래로 미끄러지면서 38살 심 모 씨가 숨지고 심 씨 딸과 행인 등 3명이 다쳤습니다.
안 씨는 경찰에서 쓰레기 수거차량은 작업 중에는 구조적으로 핸드브레이크를 채울 수 없다며, 대신 바퀴 밑에 나무를 받쳐뒀으나 차량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미끄러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안 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9일 오전 9시쯤 서울 공덕동 한 아파트 단지에서 34살 안 모 씨의 쓰레기 수거차량이 언덕 아래로 미끄러지면서 38살 심 모 씨가 숨지고 심 씨 딸과 행인 등 3명이 다쳤습니다.
안 씨는 경찰에서 쓰레기 수거차량은 작업 중에는 구조적으로 핸드브레이크를 채울 수 없다며, 대신 바퀴 밑에 나무를 받쳐뒀으나 차량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미끄러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안 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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