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랍 잦은 나이지리아에 건교관 파견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5.04 16:28 수정 2007.05.04 16:29 조회 조회수 정부는 해외건설 근로자들의 피랍사건이 자주 발생하고 있는 나이지리아에 건교관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이달 중순 부임할 예정인 건교관은 지난 1월 나이지리아의 대우건설 근로자 피랍사건 이후 결정됐으며 해외 근로자의 안전문제로 건교관이 파견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초대 건교관으로는 건설선진화본부의 이성해 서기관이 맡게 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찾아주세요" 돌연 실종…30대 여성 컨테이너서 숨졌다 동영상 기사 "한국 소개하는 행사인데"…용산 나타난 배우 복장 발칵 동영상 기사 지하주차장에 "약속 못 지켜 미안"…울컥하게 한 손편지 동영상 기사 "출입 안 돼요!" 무더기 적발…수술 끝난 병원서 벌인 일 동영상 기사 용혜인 과거 발언 '파묘'…"기생충이라더니" 6년 전 반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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