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SBS를 통해 방송될 예정인 드라마 '카인과 아벨'은 6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되는 블록 버스터급 드라마입니다.
소지섭 씨까지 주연으로 가세해 나라 밖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소지섭 씨의 인기를 반영하듯이 촬영도 시작되기 전에 캐스팅과 주요 내용 정도만으로 일본 최대의 광고 회사인 덴츠에 DVD와 방송권 등이 팔려나갔습니다.
이른바 미니멈 개런티에 러닝 로열티가 연동되는 등 판매 조건도 아주 좋다고 하는데요.
[소지섭 : 좋은 작품서 좋은 연기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드라마에서 지진희, 려원 씨와 호흡을 맞추는 소지섭 씨는 미국에 입양돼 마피아 조직에 의해 킬러로 길러지는 역활을 맡았습니다.
조만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등에서 촬영이 시작될 예정인데요.
소지섭 씨가 이번 드라마를 통해 배용준 씨를 잇는 한류 특급 스타로 자리매김할 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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