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새벽 1시쯤 경기도 여주군 영동고속도로 상에서 인천 방면으로 달리던 승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에 차량에 불이 붙어서 전소됐습니다.
이 사고로 40살 이 모 씨와 25살 고 모 씨가 부상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4일 새벽 1시쯤 경기도 여주군 영동고속도로 상에서 인천 방면으로 달리던 승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에 차량에 불이 붙어서 전소됐습니다.
이 사고로 40살 이 모 씨와 25살 고 모 씨가 부상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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