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꽃으로 불리었던 여드름!
예전에는 주로 성장기에 있는 중, 고등학생들에게서 찾아 볼 수 있었지만, 최근에는 12세 이하 초등학생 여드름 환자가 많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한피부과학회가 전국 43개 종합병원 내원 환자를 조사한 결과, 지난 1996년 2.4%였던 초등학생 여드름 환자 비율이 2006년에는 7.5% 로 무려 3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초등학생 여드름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은 초경 연령이 낮아지는 등 어린이의 성장이 점차 빨라지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 여드름은 성장하면서 당연히 나타나는 것이기는 하지만 심할 경우 정신적인 부담이 됩니다.
따라서 피부를 청결히 하면 여드름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 명심해야겠습니다.
(안미정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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