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미국계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에 대해 세무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골드만삭스 서울지점에 대해 지난해 11월부터 진행해온 이번 세무조사는 정기 조사의 성격이지만, 지난 2005년 진로를 매각할 때 채권투자로 1조 원 가량의 차익을 거두면서 세금을 탈루했는지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세청, 골드만삭스 세무조사…세금 탈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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