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수도 회장, 회사 이름 바꿔 공유마케팅 계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5.01 17:10 수정 2007.05.01 17:1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고등법원 형사 10부는 불법 다단계 영업을 벌인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주수도 JU그룹 회장과 회사 관계자 5명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검찰은 주 회장이 JU네트워크의 이름을 바꾼 MUK를 운영하면서 공유 마케팅 사기를 계속 벌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주 회장이 반성의 기미도 없고, 피해자들에 대한 보상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1심 판결이 가볍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아기가 아파요…도와주세요" 눈앞 펼쳐진 광경 떨어진 권총 주워 경찰관 향해 '탕'…아찔한 전말 동영상 기사 지하철 화장실에 조각상?…깜짝 놀란 정체 휠체어 타고 지나가다 '날벼락'…중학생 골절 동영상 기사 "중국인들이 경복궁서" 잇따라 포착…논란 확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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