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시중은행 사외이사는 전부 다 '예스맨'?

지난해 5대 시중은행의 사외이사들이 이사회 표결에서 경영진의 의사결정을 형식적으로 승인하는 거수기 노릇에 머무르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국민과 우리, 신한, 하나, 외환은행 등 5개 시중은행의 이사회에서 지난해 처리한 안건 198건 가운데 사외이사의 반대는 단 한 건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신한과 하나, 외환은행은 지난 2년 연속 반대 없이 모든 안건을 무사통과 시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