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주] 전북쌀, 제주도민 입맛 사로잡아

전북쌀의 제주지역 판매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해 제주도에 전북쌀 가공공장을 설치한 뒤, 한 달 평균 8억 7천여만 원어치의 쌀을 판매해 왔지만 올해 들어서는 월 판매량이 16억 원으로 갑절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우수한 밥맛과 현지 판매전략이 맞아 떨어진 것으로 보고 당초 올해 판매목표인 120억 원에서 150억 원으로 늘려 잡았습니다.

(전주방송)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