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화창한 봄날씨로 기분 좋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따사로운 햇살속에 낮기온도 20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한낮에는 조금 덥게 느껴질 수도 있겠는데요.
오늘(23일)은 가벼운 옷차림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대체로 맑은 구역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북쪽에서 구름대가 보이지만 별다른 영향을 주지는 않겠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전국이 화창하겠고, 영동지방에만 한 때 구름이 많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19도, 대전과 청주 22도로 어제보다 2, 3도 가량 오르겠습니다.
내일은 오전까지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오후부터 점차 흐려지겠고요.
낮기온도 오늘보다는 조금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요일인 모레는 강원북부지방에 목요일에는 중부지방에 비소식이 있고요다.
비가 내리면서 기온도 조금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울에도 라일락꽃이 활짝 피었는데요.
향긋한 꽃향기에 봄이 더욱 짙어지고 있습니다.
라일락의 꽃말은 첫사랑의 감동이라 하는데요.
오늘 따사로운 봄햇살 속에 마음도 훈훈한 하루 되셨으면 좋겠네요.
(최윤정 기상캐스터)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