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난사 사건으로 충격에 빠져 있는 미국에서 이번엔 정신병력을 가진 20대 남성이 격렬한 말다툼 끝에 어머니 등 3명을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뉴욕 퀸스에 사는 20살 웨이드 도킨스가 자신의 어머니와 격렬한 말다툼 끝에 소지하고 있던 권총으로 자신의 어머니와 어머니의 남자친구 등 3명을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보도했습니다.
도킨스는 사건 발생 이전에도 난동을 부린 적이 있지만 경찰은 범죄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보고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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