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연예] 브래드 피트, 볼혹의 매력남 1위

불혹을 넘어서도 뜨거운 남성 스타들.

미국 헐리웃의 위클리 OK지가 이런 제목 아래, 올해의 40대 이상 매력남 10명을 뽑아 순위를 매겼습니다.

1위는 매력적인 푸른 눈을 가졌다는 마흔 셋의 브래드 피트가 차지했는데요.

특유의 섹시한 매력과 함께 안젤리나 졸리와의 행복한 결혼 생활도 1위 등극에 한 몫을 했다는 평간데요.

미국의 드라마 열풍을 반영하듯 '그레이 아나토미'의 패트릭 뎀시가 2위, 폭스 TV 드라마 '하우스'의 휴 로리가 3위를 차지한 데 이어, 정통 신사의 대명사인 조지 클루니가 4위, 영화 '캐러비언의 해적' 시리즈에서 잭 스패로우 선장으로 열연한 조니 뎁이 5위, 영화 '킹 아더'의 '아더왕' 클리브 오웬이 6위에 올랐습니다.

또, 최근 인기를 끈 영화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에서 여전한 매력을 선보인 영국의 휴 그랜트가 7위를 기록한 데 이어, 덴젤 워싱턴이 8위에 올라 흑인 스타로는 유일하게 10위권에 들었고, 제4대 007 제임스 본드 역을 맡았던 피어스 브로스넌이 9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올해로 쉰 여덟살이 되는 리처드 기어가 10위에 턱걸이하면서 후배들과 어깨를 나란히했는데요.

이번 순위를 매긴 위클리 OK지는 "어느덧 환갑을 앞둔 리처드 기어가 은발로 변한 머리색만 빼면 아직도 17년 전의 영화 '귀여운 여인' 촬영 때를 연상시킨다"고 평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