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9월부터 이민자 영어시험 강화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4.07 11:03 조회 조회수 호주가 이민자의 영어시험을 강화했습니다. 호주 이민국은 오는 9월부터 이민자의 영어수준 향상을 위해 학생과 숙련 노동자의 영어시험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새 법에 따라 전문직이나 기술자,관리직 이민자는 국제 영어능력 시험의 합격 기준이 기존 5급에서 6급 이상으로 높아졌습니다. 이민국은 또 일반 숙련 이민비자를 신청하려는 학생도 강화된 영어시험을 통과해야 하고, 업무경험도 갖추도록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추석에 조심하세요"…지난해보다 '70배' 급증 동영상 기사 "한국으로 보냈다" 돌연 공개…이미 한국땅 밟았다 동영상 기사 청와대 "유시민 발언에 유감"…법적 대응 검토? 동영상 기사 추석 당일 오후에 '정점'…귀경길 정체 언제 풀리나 동영상 기사 추석 관객들 기다린다…"모처럼 풍성" 흥행 대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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