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6월 전국 국민생활체육 대축전에 참여할 자원봉사자 희망자가 크게 몰렸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대회 자원봉사자 1300명을 모집한 결과 모두 1708명이 응모해 경쟁률이 1.3대 1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는 급수봉사에 416명이 지원했으며, 안내에 282명, 입·퇴장에 130명이 지원했습니다.
오는 6월 1일부터 사일간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 국민생활체육대축전에는 43개 종목의 전국 생활체육동호인 2만3천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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