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유명 남성 패션 잡지 'GQ'가 "스타일이 가장 멋진 스타는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최근 설문 조사를 실시했는데요.
그 결과, 1위는 제6대 제임스 본드로 뽑힌 영화 '007 카지노 로얄'의 주인공 다니엘 크레이그가 차지했습니다.
잡지사 측은 다니엘 크레이그가 정장이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라고 극찬했습니다.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팀에서 뛰고있는 세계적인 미남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6위에 올랐습니다.
베컴은 최근 '청바지가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 또 '가장 섹시한 스타'로도 뽑힌 바 있죠.
이밖에 데이비드 카메론 영국 보수당수가 2위에, 영국의 해리 왕자가 10위에 올랐는데요.
우리나라에서 같은 조사를 실시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여러분들이 순위를 한번 매겨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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