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1시 반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가천의대 길병원 본관 앞에서 48살 정모 씨가 이 병원 의사 정모 씨를 인질로 붙잡고 흉기로 위협하다 1시간만에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정 씨는 지난해 3월 신장암 수술을 받은 자신의 부친이 수술 후 복막염을 앓게 된 것에 대해 합의금을 요구하며 인질극을 벌였습니다.
정 씨는 병원측이 합의금을 입금하자 의사 정 씨를 풀어주고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3일 오후 1시 반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가천의대 길병원 본관 앞에서 48살 정모 씨가 이 병원 의사 정모 씨를 인질로 붙잡고 흉기로 위협하다 1시간만에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정 씨는 지난해 3월 신장암 수술을 받은 자신의 부친이 수술 후 복막염을 앓게 된 것에 대해 합의금을 요구하며 인질극을 벌였습니다.
정 씨는 병원측이 합의금을 입금하자 의사 정 씨를 풀어주고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