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의 1인당 GDP가 도박산업의 호황으로 홍콩을 추월했다고 홍콩 문회보가 보도했습니다.
마카오 당국은 지난해 마카오의 1인당 GDP는 2만 8천달러로 2만 7천달러인 홍콩을 처음으로 추월했다고 밝혔습니다.
마카오는 도박산업과 관광산업의 호황으로 초고속 성장을 하고있으며, 지난해 카지노업계의 스카우트 열풍으로 도박산업 종사자 평균 임금이 15%인상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마카오의 지난해 카지노 수입도 69억달러로, 65억달러인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제치고 세계 최대 도박도시로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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