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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섬국가 바누아투 인근 강진 발생

일본 지진으로 1명 사망·50명 부상

남태평양의 작은 섬 국가인 바누아투 인근에서 25일 새벽 0시 40분(현지시간)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비슷한 시각 일본 이시가와(石川)현 노토(能登) 지방에서도 진도 6의 지진이 발생해 쓰나미 주의보가 내려졌으며 적어도 1명이 숨지고 최소 40명이 부상했다고 NHK가 보도했다.

(웰링턴 도쿄 AP.로이터.교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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