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반등 하루만에 소폭 하락했습니다.
23일 코스피 지수는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나타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숨고르기 양상을 나타내다 22일보다 1.15 포인트 떨어진 1447.38로 마쳤습니다.
미국의 금리 불확실성이 해소된 가운데 외국인과 프로그램 매수세가 유입됐지만 개인과 기관이 주식을 팔면서 하락세로 기울었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동반하락하며 22일보다 4.88포인트 내린 640.89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외국인과 개인이 순매수를 나타냈지만 기관이 순매도 했고, 단기상승에 따른 부담감이 작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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