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민병두 의원, "한나라 금품의혹 규명해야"

열린우리당 민병두 의원은 한나라당 경선주자들의 금품 수수의혹에 대해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 의원은 20일 의원총회에서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탈당하면서 줄세우기 의혹과 금품 수수 의혹을 제기했는데, 금품 수수 의혹은 정말 심각한 문제"라며 "선관위와 검찰이 즉각 나서서 철저히 진상을 조사하고 규명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