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이백만 전 청와대 홍보수석을 대통령 홍보특보에, 이봉수 전 한국마사회 부회장을 대통령 농업특보에 내정했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이백만 홍보특보 내정자는 청와대 홍보수석 시절, '지금 집을 사면 낭패 볼 수 있다'는 글을 썼다가 말썽을 빚자 지난해 11월 물러난 바 있습니다.
청와대 윤승용 홍보수석은 "이백만 내정자가 국정을 마무리해야 하는 대통령을 보좌해 국민 그리고 언론과 소통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백만 전 청와대 홍보수석을 대통령 홍보특보에, 이봉수 전 한국마사회 부회장을 대통령 농업특보에 내정했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이백만 홍보특보 내정자는 청와대 홍보수석 시절, '지금 집을 사면 낭패 볼 수 있다'는 글을 썼다가 말썽을 빚자 지난해 11월 물러난 바 있습니다.
청와대 윤승용 홍보수석은 "이백만 내정자가 국정을 마무리해야 하는 대통령을 보좌해 국민 그리고 언론과 소통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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