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이 20년 후 가장 희망하는 직업은 개인 사업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생 포털 캠퍼스몬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국내 대학생 87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19.3%가 '20년 후 희망하는 직업'으로 '개인사업가'라고 응답했습니다.
변리사 등 '전문직 직장인'라고 응답한 대학생은 17.6%로 그 뒤를 이었고, '기업체 임원'은 17%, '고위급 공무원' 10.5%였습니다.
20년 뒤 원하는 직업을 갖기 위해 갖춰야 할 요건을 복수 응답하게 한 결과, 60.7%가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59.7%가 국내외 다양한 사회경험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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