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통합모임, "민생법안 우선 처리 촉구"

열린우리당을 탈당한 의원들의 교섭단체인 통합신당추진모임은 12일 2월 민생국회를 식물국회로 만든 한나라당이 국민들의 따가운 시선을 피하기 위해 정략적으로 단독 소집한 임시국회에는 참가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용규 원내대표는 주택법 등 민생법안부터 우선 처리하자면서 사학법은 제 정파가 논의해 합의되지 않을 경우 의회민주주의 원칙에 따라 다음달 국회에서 표결처리하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