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주택업계로부터 올해 공동주택 분양계획을 제출받은 결과 분양 38만9천가구, 임대 5만3천가구 등 모두 51만7천가구가 올해 공급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46.7%인 24만 천가구, 비수도권이 53.3%인 27만6천가굽니다.
건교부는 이 물량에는 단독주택, 다가구·다세대주택이 포함되지 않은 것이라며 다가구.다세대 주택에 대한 규제 완화를 고려하면 이 부문에서만 올해 10만가구 이상이 공급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러나 주택업체가 제출한 분양 계획은 올해 분양 가능한 최대치여서 실제 분양물량은 시장상황에 따라 다소 변화가 있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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